“어, 시원하다” 마사지 즐기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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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사람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 강아지들도 마사지를 즐길줄 알거든요.

지난 3일 태국 방콕에서 2살 난 강아지 코코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 모습은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있는데요. 사람보다 더 편안하게 마사지를 즐기는 코코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영상 속 마사지사는 코코의 얼굴을 쓰다듬다가 어깨를 주무르기도 합니다. 코코의 표정이 누구보다 평온해보이는 건 착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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