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없는 3살소녀 "멘토"와 뜨거운 포옹

♡ 양팔없는 3살소녀, 양팔없는 "멘토"와 뜨거운 포옹♡

귀엽게 생긴 3살 소녀가 "멘토"로 여기는 한 언니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를 뜨겁게 안았지만 놀랍게도 둘은 모두 양팔이 없었습니다.

뜨거운 감동과 눈물을 자아내는 사진 한장이 최근 미국 ABC방송을 통해 공개 되었습니다.

이 사진 속 주인공은 미네소타 출신의 3살 소녀 루스 에블린 "RE" 프랑케와 제시카 콕스(32)

두사람은 모두 양팔없이 태어나 지난 24일 처음으로 만나 남들과 다르지만 더 큰 감동을 주는 자세로 포옹을 나누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것은 에블린의 엄마가 딸에게 힘이 되는 "멘토"를 만들어 주기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두 팔 없이 태어난 에블린은 당연히 남들과 다른 몸 때문에 큰 고민과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엄마 칼린은 "두 팔이 없는 장애는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딸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제시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너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실제로 제시카는 에블린처럼 두 팔없이 태어났지만 자신의 장애를 모두 극복하였습니다.

미국 태권도협회가 공인한 양팔없는 첫번째 유단자인 그녀는 발을 사용해 일반 자동차를 운전하는것은 물론 피아노도 훌륭하게 연주 합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비행기 운전면허까지 취득해 지난 2008년에는 발로 조종사 자격을 딴 최초의 비행사로 기네스북에 등재까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2년전에는 우리나라도 방문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여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자신과 같은 에블린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제시카는 "처음에 어떻게 아이를 안아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웃었습니다. 이어 "사진에도 드러나지만 누군가를 포옹하는데 있어 두 팔이 모두 필요하지는 않다." 면서 "우리 두 사람 모두 팔이 없지만 우리만의 포옹으로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언니를 만난 에블린은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엄마 칼린은 "집으로 돌어오는 길에 딸 아이가 언니도 나와 똑같아. 언니도 팔이 없어...라고 말했다."면서 "아이에게 큰 영감과 용기를 불러 일으켜줘 너무나 고마웠다."며 제시카가 남긴 한장의 메시지를 공개 하였습니다.

"RE.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사랑해. 너의 오른발잡이 친구가..."

(RE, you can do anything! Love, your Right Footed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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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동적이라 함께 나누고자 올렸습니다.

두팔 없이 인생역전 드라마를 연출한 제시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모두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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