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의 맨유 데뷔전, 위건 상대로 성곡적으로 마무리, 2-0 승리

[원 샷, 원 매치]는 한 경기를 한 장의 사진으로 요약해 90분 동안 벌어진 필드 위 사건 중 가장 인상적인 사건을 보여드립니다.

해당경기 2016.7.16.(한국시간) 프리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위건 애슬레틱 (DW 스타디움)[ 위건 애슬레틱 홈 ] 0 :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 득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윌 킨(후반 5분) 안드레아스 페레이라(후반 14분) 불명예스럽게 첼시를 떠나야 했던 조세 무리뉴가 맨체스터로 행선지를 변경해 프리미어 리그에 복귀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맨체스터 시티에 펩 과르디올라가 부임 하면서 엘 클라시코를 방불케 하는 맨체스터 더비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프리시즌 경기를 맞이한 무리뉴는 2부 리그 승격을 눈앞에 둔 왕년의 잔류왕 위건 애슬레틱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합류하지 않았지만, 헨리크 미키타리안과 에릭 베일리 등 새로운 영입 선수들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경기는 윌 킨과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의 골로 맨유가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미키타리안은 도르트문트 시절과 같은 활약상을 통해 맨유 공격진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베일리는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의사소통 문제를 감안한다면 무난한 경기로 보여집니다. 이외에도 복귀한 루크 쇼 역시 긴 공백 기간에도 불구하고 평이한 활약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멤피스 데파이는 영양가 없는 활약을 이어가면서 불안한 입지를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이제 맨유를 지휘한 지 열흘이 된 무리뉴는 위건을 상대로 승리한 경기를 패배보다는 낫다, 앞으로 미복귀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갈 것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데이비드 모예스와 루이 반 갈에 이어 맨유 지휘봉을 잡은 조세 무리뉴는 망가진 맨유를 알렉스 퍼거슨 시대로 되돌려 놓을 수 있을 지. 그리고 지금까지 그가 포르투, 첼시,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오면서 남긴 위대한 업적을 이어갈 수 있을 지에 귀추가 모입니다

남성신발 ・ 음식 ・ 동물 ・ 스트리트아트
어마루의 풋볼토투가 & 판타지오페라 카드 업데이트 날짜는 들쑥날쑥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