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축구교실 비리와 갑질의 온상

1.서울시로부터 부지를 저렴하게 사용하는 대신 서울시가 정한 수강료를 받도록 되어 있음.

2.그런데 작게는 20% 많게는 두 배씩 더 받음.

3.서울시 실태 파악 후 위약금 부과 여부 검토 중

4.축구교실 살림을 책임지는 차범근 마눌은 업무상 실수라고 시인.

5.그런데 그 후에 가서 알아봐도 여전히 더 받고 있음.

6.차범근 축구교실 회원들은 유니폼과 축구화를 거기서 파는 걸로 사야 함.

7.그런데 해당 축구화는 축구화 제조사가 무상 후원했던 거.

8.무상 후원금을 다시 5만원씩 받고 이윤을 남기고 있었음

9.불법은 아니지만 비영리법인으로 신고한 것과는 상반된 행태

10.축구 교실 직원에 마눌의 여동생과 남동생의 부인을 직웜으로 채용.

11.그런데 주1,2 회 정도 나와서 게임 한 두시간 하고 퇴근하는 게 일.

12.오너 가족이라 아무도 터치를 못 했다고.

13.차범근 개인 자택의 가정부와 마누라 운전기사 월급도 축구교실에서 월급 줌

14.운전기사는 손주들 학원 픽업하고 잔디 깎고 하는 사실상 집사 역할도 겸함

15.축구교실 코치를 차범근 일가 소유의 상가관리인으로 사용.

16.월세 징수부터 체납 세입자를 명도소송 집행하는 것까지 모두 그의 역할.

17.코치는 해고 후 이에 대한 임금 지급을 주장

18.반면 차범근 측은 코키가 자발적으로 원해서 한 일이며 수고비로 매달 30만원을 지급했다 주장.

19.퇴직 코치들에 대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음

20.이에 대해 일부가 노동정에 진정을 넣고 하면 그제야 문제를 제기한 직원들만 따로 지급

21.차범근 감독 측은 이런 주장에 대해 1990년대는 열정페이였음을 시인.

출처 엽혹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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