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내민 작은 관심

사람을 살리는 것만큼 가치있는 일이 있을까?

누군가에겐 사소한 일이 다른 누군가에엔 생명을 걸 정도로 절박한 일일 수 있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을 기준으로 타인을 판단한다. 역지사지가 어려운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래서 타인이 겪는 고통이 눈에 쉽사리 들어오지 않을뿐더러 남의 고통이기에 그다지 실감나지 않는다.

이제부터 관점을 바꿔서 상대에게 질문해 보자.

"당신은 왜 이런 것도 이겨내지 못하나요?" 가 아니라

"당신에겐 매우 힘든일이군요. 잘 몰랐습니다. 제가 도울 수 있다면 돕겠습니다" 라고.

누군가가 내민 손 혹은 누군가가 내보인 작은 관심이 절망에 빠진 한 사람을 나락에서 구할 수 있다.

그리고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세상을 살리는 일이기도 하다.

- <이제는 이기는 인생을 살고 싶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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