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 좋아요 "를 이끌어내는 4가지 방법

- 신체에 대한 은밀한 내용


- 사교생활과 연관된 내용


- 지적인 자극을 주는 내용


- 자기 자신에 대한 내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바쁜 일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교류 기회를 마련한다.



그런데 이 같은 소통 창구가 전에 없던

유형의 스트레스, 압박감, 집착증 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대표적인 현상이 바로 불안 심리다.

자신이 올린 글에 아무도 반응하지 않을 때

엄습해오는 감정이다.




페이스북에 글이나 사진을 올린 이후

스마트폰 알림이 울리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 정신치료사 발레리 바란에 따르면

이는 괜한 걱정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개인의 인기도와 호감도를 가늠하는

척도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르기 좋아하는

유형의 게시물들이 따로 있다는 의미다.



자신이 정성껏 올린 게시물은 반응이 없지만

친구가 올린 우둔하고 어리석은 동물 영상에는

‘좋아요’가 많이 달리는 이유라는 것이다.


" 좋아요 " 를 이끌어내는 4가지 컨텐츠



- 신체에 대한 은밀한 내용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콘텐츠가 바로 우리 몸이다.

성과 관련한 자극적인 내용부터 배설물이나

방귀와 관련된 농담, 노화와 다이어트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까지를 모두 포괄한다.


페이스북 친구들의 성별, 연령 등에 따라

‘폐경기를 극복하는 방법’,

‘자녀를 위한 건강간식 만들기’,

‘부부사이를 원만하게 만드는 관계’ 등을

게시하는 방법은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 사교생활과 연관된 내용



사람은 타인과 함께 어울려 생활해야 하는 만큼

다른 사람과의 ‘관계’ 및 ‘감정’에

높은 관심을 갖는다.




가령 어떻게 하면 저비용으로

알찬 데이트를 할 수 있을까,

친목모임에서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까,

상대방에게 민폐가 되는 행동과

유쾌한 장난의 차이는 뭘까 등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


- 지적인 자극을 주는 내용




머리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집단에 속해있다면 이런 유형의 게시물이

좋은 반응을 이끌 수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을 좋아한다.



온라인상에 떠도는 퀴즈 문제나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최신 지견 혹은 정치적 논쟁도

이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다.


- 자기 자신에 대한 내용



사회적 인지도가 있거나 팔로워가

많은 SNS 스타라면 사적인 사진이나

생각이 담긴 게시물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찾아온다.


하지만 이 같은 SNS 스타가 아니라면

개인의 셀피(셀프카메라)나 신변잡기를

시시콜콜 전부 올리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런 게시물은 다른 사람의 흥미를

끌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지루하게

느껴져 양적으로 많아질수록 부작용이 발생한다.




-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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