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구하라, 동물도 인정하는 '사랑스러움'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민낯에 머리를 질끈 묶은 수수한 모습으로 말을 쓰다듬고 있다. 구하라의 애정 어린 손길에 말 또한 얌전히 그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1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스타뉴스 조주희 기자] 기사 원문: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541908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