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진료

2016.7.18 월요일 아침부터 정신이 없다. 윤서도 아푸다하고 병원가는날이라 손에 암껏도 잡히지 않아 집은 개판해놓코 우쿠렐레 수업에 갔는데 가방도 안들고 갔다. 수업중 민이 쌤이 민이 많이 설친다고 연락왔다ㅜ 아~~ 아들 요즘 왜그러니?ㅠ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가방들고 윤서 델꼬 병원 30분 늦어서 한시간 기다렸다 진료 다행히 괜찮네요한다. 잠을 못잔다니 맘이 불안해서 그럴수있단다. 아니다 생각하며 지내도 맘속 무의식적으로 불안한가부다. 윤서랑 서문시장 한바퀴 돌고 윤서병원 주말에 토하고 머리아푸다더니 너무 설친다. 쌤 보더니 안아푸단다... 월욜이라 유치원가기 싫어 꾀병같다. 엄마두 꾀병이면 좋겠다. 난 아푸지도 않았는데 암... 치료 끝난 난 멀쩡한데 암 환자다. 내가 사는동안 붙게된 꼬리표... 잘지내보자. 암환자 깽쓰...

왼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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