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가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명언

이미지 : 아이유의 삼단 고음과 같은 헤밍웨이의 삼단 외모 변천사

1899년 오늘 (7월 21일) 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는 미국 일리노이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납니다.

헤밍웨는 '무기여 잘있거라'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킬리만자로의 눈' '테양은 다시 떠오른다' 등으로 퓰리처와 노벨상을 받은 미국 근대 소설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마초적인 성격과 행동으로 어릴 때의 상처(어머니가 여장을 자주 시킨 것을 무척 싫어했다고 하며 어머니의 사망때에도 참석하지 않을 정도였다고 합니다.)를 잊으려 했다는 설이 있는 소설가 헤밍웨이.

결혼도 네번이나 하죠.

아래와 같은 얘기를 한 배경에는

가정불화, 아버지의 권총 자살, 어머니의 학대, 1차 세계대전의 참상 등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누구보다 컸을 질풍노도의 삶을 살았던 자신을 다잡기 위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라!

"사람은 모든 길을 갈 수는 없다. 성공은 한 분야에서 얻어야 하며, 우리 직업은 오직 하나의 인생 목표로 삼아야 하며, 다른 모든 것은 이것에 종속되어야 한다. 나는 일을 어중간하게 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것이 옳으면 대담하게 하여라. 그것이 그르면 하지 말고 버려라. 이상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성공적인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기회는 자기를 웃게 만들 줄 아는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미소를 보내는 숙녀다. 쇠가 달아 있을 때에

그보다 좋은 것은 쇠를 두들겨서 달구는 것이다.

글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다. 모든 것은 수십번 수백번 고쳐 쓰는 것이다.

- 실제로 10년간에 걸쳐 공들인 '노인과 바다'는 80번도 더 고쳐 썼다고 합니다.

믿음을 가져라!

실패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원인은 바로 자기 불신에 있다.

인간은 죽을지는 모르지만 패배하지는 않는다.

하드보일 스타일의 진수라 불리는 그의 말들을 요약한다는 자체가 웃기지만 결과적으로

'스스로를 믿고 끊임 없이 노력하라'

이런 말들을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스스로 끊임없이 방황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일 겁니다.

오늘의 나. 어제보다 좀 괜찮은가요?

진정 숭고한 것은 타인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과거의) 자신보다 우위에 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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