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한 짝만 5천만 원…에르도안의 '아방궁'

국민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쿠데타를 막아내긴 했지만,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사치스런 생활이 도를 지나쳤다는 비판이 전 세계에서나오고 있습니다. 고대 왕궁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대통령궁에 살면서, 연봉으로 무려 646억 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인기 동영상>

-실수로 흘린 뭉칫돈에 '덜미'…24억대 상습 도박단 검거

-"최소 28명 사망" 러시아의 시리아 공습…생존자 수색 현장

-공무원·경찰관이 몰래 '찰칵'…솜방망이 처벌

영감을주는이야기 ・ 스포츠 ・ 뉴스와이슈 ・ 자기계발
SBS뉴스의 공식 빙글 페이지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