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발연기 스타들

김명민

"나는 연기파가 아니다, 나는 연기를 못해 힘든역만 한다."

김혜수

"나는 배우자격이 없다."

한석규

"내 연기는 공해, 쓰레기같이 느껴져..."

김혜숙

"한 장면 연기를 위해 밤새 연습한다"

정보석

"내 연기는 꼴찌"

최민식

"내 연기 후배들한테 부끄러워"

하정우

(말대신)

영화 '신세계' 영화 감독 曰

"가상의 인물 정청보다 훨씬 실존 인물처럼 연기했다. 황정민은 그냥 정청이었다.

정청 대사의 반이 애드리브,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물며 카메라 앵글 동선까지 연구해와서

직접 감독에게 제안.

한편으로 또라이 미친 캐릭터인데, 더 미친놈처럼, 더불어 더 사람냄새 나게,

더 멋지게 만들어놔서 자꾸 카메라 앵글안에 담고 싶게 만듦.

실제로 영화에 나온 대사 절반이 애드리브였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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