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금)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16:1-10

1. 하나님이 주신 것에 대한 감사 없이 불평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똑같은 액션의 사이클이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감사가 나올 때만 감사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평을 한다면 그것은 조건적인 감사이지,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아닙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은 엘림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서 또다시 이집트에 있었던 때를 생각하며 모세와 아론에게 우리를 이 광야로 끌고 나와서 굶어 죽게 하려고 한다고 원망을 합니다. 출애굽기 16: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렀다. 이집트 땅에서 나온 뒤 둘째 달 보름이 되던 날이다. 2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항의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 거기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배불리 음식을 먹던 그 때에 누가 우리를 주의 손에 넘겨주어서 죽게 했더라면 더 좋을 뻔하였다. 그런데 너희들은 지금 우리를 이 광야로 끌고 나와서 이 모든 회중을 다 굶어 죽게 하고 있다. 3. 이스라엘이 출애굽한 날로부터 꼭 한 달 만에 신 광야에 도착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의 수는 장정만 60만 명 가량되었기에 양식이 떨어졌어야 정상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의지할 대상은 하나님 밖에 없고, 불평을 한다고 해도 자동차와 비행기가 없는 시절에 양식을 하늘이나 차로 배달해 줄 수 없기에 오직 하나님 한분 외에는 해결할 분이 없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4. 출애굽을 하였고, 홍해를 건넜으며, 마라에서 기적을 체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누군가가 계속해서 원망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사람과의 관계를 정리하던지, 그 자리를 떠나던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광야 40년 동안 동행해 주신 까닭은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의 땅을 주리라고 하신 언약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이 착하고, 바르고, 마음에 들어가서 아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신 9:5 너희가 마음이 착하고 바르기 때문에 너희가 들어가서 그들의 땅을 차지하도록 하신 것이 아니라, 여기에 있는 이 민족들이 악하기 때문에 주 너희의 하나님이 그들을 너희 앞에서 내쫓으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주께서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그 말씀을 이루신 것이다. 5. 나의 삶의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가기 위해 그리고 구원의 증거와 열매를 통하여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게 하기 위해서, 잃어버린 영혼을 살려내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을 통하여 일하시고, 역사하여 주고 계십니다. 출애굽기 16:4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늘에서 너희가 먹을 것을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이 날마다 나가서 그날그날 먹을 만큼 거두어들이게 하여라. 이렇게 하여 그들이 나의 지시를 따르는지 따르지 않는지 시험하여 보겠다. 5 매주 엿샛날에는 거두어들인 것으로 먹을거리를 준비하다 보면 날마다 거두던 것의 두 배가 될 것이다. 6. 하나님은 먹을 것을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날마다 나가서 그날그날 먹을 만큼 거두고, 엿샛날에는 똑같이 거두지만 두 배로 허락하여 주시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좋아도 이러한 긍휼하심으로 사랑을 보이실 수 있을까요? 매월 생활 수 있도록 200만원을 입금하여 주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본다면, 매달 받으면서 더 주면 안 되겠냐고? 그것 가지고 어떻게 사냐고 하는 사람에게 계속 입금해 주고 싶을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며, 일용할 양식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만나는 장차 오실 신령한 산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7. 만나를 거두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테스트가 걸려 있습니다.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두지만, 6일째 되는 날에도 평일처럼 만나를 거둘 때 놀랍게도 배가 되게 하시는 은혜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에 지켜 행하는지에 대하여 테스트입니다.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재정을 통장에 주시고, 잔고가 0원이 되어, 매일 매일 그렇게 살아가고, 토요일은 똑같은 재정이지만 토요일과 주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다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수학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자에게 시행하시는 분이 우리 아바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8.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도 매일의 양식을 먹고, 마시는 만나와 메추라기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시기에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열어주시고, 채워주시고, 때로는 통로를 막아서 고통을 당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의 따라 살아가는 것이 진리이며, 가장 빠른 길이며, 생명임을 깨닫게 하시고, 배우게 하십니다. 9. 지금 나의 방법으로 풀려지지 않고,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은 문제가 있다면 하나님 앞으로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서 해결방법과 지혜와 사람을 붙여 주시고, 열어 가실 것입니다. 사람의 방법과 생각으로 먼저 풀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생각이 있다면 다시 기도하고, 묵상하고, 환경이 움직이고, 진행되는 과정을 따라 풀어가십시요. 출애굽기 16:6 모세와 아론이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저녁이 되면 너희는 이집트 땅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신 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7 너희가 우리를 보고 원망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원망하였다. 주께서 너희가 당신을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셨다. 이제 아침이 되면 너희가 주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무엇이라고 너희가 우리를 보고 원망하느냐? 출애굽기 16:8 또 모세가 말하였다. 주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먹을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배불리 먹을 빵을 주실 것이다. 주께서는 너희가 당신을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셨다. 너희가 하는 원망은 우리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주께 하는 것이다. 9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이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셨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주님 앞으로 가까이 나아오라고 일러주십시오. 10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할 때에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주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났다. 10.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먹이셨던 아침에 만나,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내리시게 하시는 은혜와 축복을 눈으로 보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공급원천과 문제를 푸는 키와 해결 자는 하나님 되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의 상황을 보고 원망하고, 불평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생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은 오늘 나의 삶을 통하여 보여주시고, 이끌어 가시길 원하시기에 믿음으로 선포하시고, 그분의 영광과 능력 앞에 엎드리면, 풀어주시고, 열어주시고, 움직여 주시고, 갈 길을 인도하여 주십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주신 말씀과 감동을 묵상하시고, 삶의 상황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여, 풀어가고, 인도하심 받는 행복한 삶이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 http://happyqt.zz.am

행복한큐티 선교회 이준영목사입니다. www.happyqt.or.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