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에세이 5화 "여행은 즉흥이지"

둘째날 바다를 보면서 이런생각을 했다 좀만 더 잇을까 좀만 더 잇을까 지산도 있는데 목요일까지 있을까 아니다 취소하고 담주 월요일까지 잇자 이런 헛소리를 하고 남은 맥주를 다마신후 숙소를 왔다

그렇게 다음날 3시간을 버스를 타고 카메리아힐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내렸다 가기전 숙소에 짐을 놓고 가자 라는 생각에 버스가 몇시간에 한번오는 대평리에 들어갔다 걸어서 말이다

걷기전 푸드 트럭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을 사들고 가방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꺼내 기분좋게 도로를 걸었다 얼마후 마을이 언제 보이려나 하다가 30분뒤 드디어 마을이 보였다

그이후 이렇게 오래 걷기는 포기하고 카멜리아힐에서 버스를 타고 숙소로 왔다 숙소에서 씻은후 곰곰히 멍때리다가 스카이 스캐너로 비행기시간을 보았고 나는 망설임 없이 김포행 티켓을 하루더 연장했다. 나는 취소 할까라는 고민도 했지만 이후에 나는 정말 그때 더 연장시켜야되는데의 후회와 연장 시키기 잘했다는 만족감이 든거 갔다 지금은 지산을 취소햇지만 내일까지 묵는 것에 후회 한다 그러나 또 다시 가야 할 목적이 생겻으니까..!

여행다니는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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