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뮌헨 쇼핑몰 총기 테러로 9명 사망…이란계 18세 총격범 자살

독일 뮌헨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했다.

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 경찰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각) 오후 5시50분쯤 독일 뮌헨의 올림피아쇼핑센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포쿠스온라인 등 현지 언론은 도주 중이던 용의자 1명이 경찰에 붙잡히기 직전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이 용의자가 뮌헨에 거주 중이던 18세 남성으로 이란과 독일 시민권을 모두 가지고 있는 이란계 독일인이라고 밝혔다.

독일 바이에른주 주도 뮌헨 쇼핑센터에서 22일(현지시간) 무장괴한들의 총기난사로 최소 8명이 사망했으며 10명이 부상했다. 뮌헨 경찰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보고 시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독일 정부가 열차 도끼 만행이 일어난 지 나흘만인 22일(현지시간) 뮌헨 총기 난사 사건이 터지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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