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앞에 타운하우스 바람이 불고있다.

경의선 야당역.

이제 경의중앙선이라 불러야하는,

서울 30분거리의 이 황금노선.

이 전철역 앞으로 타운하우스의 바람이 뜨겁다.

야당역이라는 교통적인 환경,

운정신도시라는 생활적인 환경

그 어느 곳보다 삶의 편리함을 주는 위치다보니,

야트막한 산자락인 "황룡산" 아래,

계속해서 집들이 지어지고 있다.

설계와 인테리어등에 참여할수 있고,

기초는 콘크리트지만,

집을 전체적으로 나무로 지은,

친환경타입의 목조주택부터

단독주택형

그리고 마당넓게 평평한 곳에 자리잡은 타입에,

전원주택형

아주 많은 타입의 타운하우스들이,

야당역 앞에 들어서고 있다.

이 많은 집을 어떻게하면 다 구경할수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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