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제대하고 호주 여행 후 처음 접한 책이라서 그런지 애정이 더 깊다. 몇 년만에 제대로 된 문자(?)를 접했던 기회였다. 마침 한국에 막 귀국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학교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고민에 빠져있을 때 접한 책이다. 살다가 보면 한 순간 순간이 협상의 과정이다. 물론 당시에는 모르지만 그 결정이 엄청난 실수였을 수도 있고 엄청난 행운이었을 수도 있다. 그 결정이 엄청난 실수였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아찔할까 생각을 해본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라고 했던가. 여기서는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개념이 '프레이밍'이다. 이제는 일상 용어로 자리 잡아 버린 저 용어. 쉽게 말하면 '물이 반이나 남았네?',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네?' 이 차이이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조금은 다를 수도 있지만 이해 하기에는 저 사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모든 순간이 협상의 과정인 인생에서 꼭 읽어 보고 실천 해보아야 할 책! http://blog.cyworld.com/pshtx1108/700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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