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데이비스 "나는 판정으로 패할때도 그 판정을 받아들이고 판정으로 승리해도 그 승리를 받아들여"

난 충분히 할 만큼 했어. 판정으로 나는 패할때도 그 결정을 받아들이고 반대로 승리했을 때에도 나는 그 승리를 받아들이지. 그들이 나를 선택했으니 나는 고맙다고 해야지. 잘 들어봐. 이 곳은 마치다의 홈 컨트리야. 그리고 매우 아슬아슬한 경기였다는 것도 알아. 이건 정말 아슬아슬한 경기여서 실제로 경기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경기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도통 알수가 없을 때가 있어, 이 경기도 그랬고. 나는 집으로 돌아가면 내 경기를 수십번 돌려보곤 해. 그러면 내가 1인칭으로 봤던 내용하고는 완전 다르게 보이지." "그는 터프했고 후반부로 갈수록 더 잘 움직였어. 앞뒤로 정말 빠르게 움직였고 정말 대단했지. 몇 개의 잽이 나를 좀 당황스럽게 했지만 별로 그렇게 무섭지도 않았다고." "결정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야. 마치다는 넘버원 컨텐더였고 이 체급에서 오랫동안 탑 파이터였어.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나도 인정해. 이 사람을 상대로 한 승리가 나를 어디로 데려다줄지 잘 모르겠군. 보스가 결정할 일이지."

쿵후, 홍콩액션영화, 이종격투기(MMA), UFC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종종 댓글이나 Like도 부탁드립니다. 댓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