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땀나고 불안"…소방관 트라우마 '심각'

지난 2000년, 서울의 한 2층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10여 분만에 불은 꺼졌지만, 천장이 무너지면서 25살의 새내기 소방관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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