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기다려 차라리

하늘은 비둘기색 치마를 입고 그 치마속 바람은 여름낙엽으로 포대기를 만들어 우는 빗방울 아기를 업고 얼른다 바람의 심장도 사람의 머리결도 정신없이 거릴 돌아다닌다 엉덩일 다독이며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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