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명제] 20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은 도망치지 않는데서 나타난다

힘들면 이유를 찾는다

약속을 어겨야 하는 상황이면

이유는 보통 몸이 된다

조직을 떠나기로 한 상황이면

자기계발이 된다

프로젝트를 그만 두는 상황이면

동기 부족이 된다

40대가 만약 이런 모습을 보이면

그의 인생은 거기서 답이 없다

10대는 괜찮다

어차피 자신의 모습도 모르는 시기이기에

방황과 변명이 쉽게 받아들여진다

30대 그렇다면

복잡해진다

이때 탁월한 상황 분석이 필요하다

가장으로서,

아이 아빠, 엄마로서

사회인으로서

커리어가 중요해진다.

특히 평판이 이슈가 된다.

그리고 경로의존성이 생긴다.

30대는 좀처럼 쉽게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

대안이 확실한 어려움, 힘듦이라면

이유는 뭐든 가능하다.

가장 고민은 바로 20대이다.

20대가 늘 고민하는

자신이 원하는 인생,

진로,

갈 길.

쉽게 그만두는 20대는

자신의 궁극적인 길을 발견하지 못한다.

왜일까?

그는 자신의 능력치의 한계를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다.

자신이 뭘 원하지는지를 모르는 것이 심각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에 탁월할 수 있는지를 모르는 것이

진실로 심각한 것이다.

탁월하지 않으니

자신이 없고

길을 끝까지

그 길의 끝에 있을 자신의 모습을

설계하지 못한다.

원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가며

선택지를 늘리고

가면서

놀라운 자신의 본 모습을

바라보게 되건만

이를 거부한다.

거짓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뭔지 모르겠다고

거짓을 이야기하며

능력을 발휘할 기회, 상황, 한계를 회피한다.

그런데 문제는

또 있다.

이런 회피가 추후 습관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정말 원했다고 믿었는데

생각 보다 큰 고통이 오면

충격과 두려움 그리고 어려움을 느끼고

돌아서버린다.

그때는 정말 심각해진다.

자신의 자식 마저도

자신의 반쪽 마저도

그를 되돌리지 못한다.

그래서

깊게 돌아봐야 한다.

진짜 회피하는 것에 익숙한 것이 아닌지.

그러면 길은 없고,

그러는 순간 원하는 것도 사라진다.

원하는 것은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

작성자 ㅣ SCG 고영 대표

blog.naver.com/puri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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