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 더 스테이지‘ 시선강탈 무대 4인 요약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에서는 '데빌(Devil)'을 주제로 첫 경연이 펼쳐졌다.

'데빌(Devil)'을 주제로 한 첫 경연에서는 가수들의 화려한 연기 변신과 강렬한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느 하나 놓치기 아쉬운 4인의 무대를 살펴보자.

1. 텐, 검은 사제들

첫 타자로 나선 NCT의 텐은 검은 사제들을 콘셉트로 무대를 펼쳤다. 마치 영화 ‘엑소시스트’를 연상하게 하는 몸을 뒤집는 기괴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 보라, 마녀

허니 제이와 듀오로 호흡을 맞춘 보라는 마녀 콘셉트를 선택했다. 절도 있는 동작과 의자를 이용한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3. 모모, 뱀파이어

뱀파이어 콘셉트를 선택한 모모는 무대 시작 후 10초 만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러 개의 손이 등장해 모모를 감싼 이후 피 묻은 손이 등장하고 모모의 뜻밖의 표정연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4. 유권, 조커

텐을 꺾은 유권은 조커 콘셉트를 선택했다. 인상적인 분장은 물론 뮤지컬을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이전의 무대를 뒤집는 반응을 끌어내며 블락비에서 감춰져있던 자신의 역량을 뽐냈다.

다음 주 관전 포인트는 유권과 같은 조커 콘셉트를 선택한 호야다. 호야를 비롯한 효연, 셔누, 태민 등이 후반 순서에서 이들을 꺾고 최종 1위를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 엠넷 '힛 더 스테이지' 방송 캡처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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