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된 직업, 작업치료사를 꿈꾸는 청년

[동구밭,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다._인터뷰02]

보람된 직업, 작업치료사를 꿈꾸는 청년

남 돕는 것을 좋아하고 책임감이 대단한 김보균 지기를 만나 이야기해보았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혼자 독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의미 있고 보람된 직업인거 같아서 가게 된 것도 있어.” 이런 일을 하게 되면서 보람도 많이 느끼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는게 정말 좋았어.

나에게 동구밭은 세상의 시야를 넓혀준 하나의 기회였어.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 바뀌어야 할 것 같아. 이런 기회들이 많으면 사람들의 생각도 많이 바뀌지 않을까요?

동구밭지기 5기 모집

http://onoffmix.com/event/72604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