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와 과르디올라의 비판을 받은 중국

중국으로 투어를 떠난 유럽 클럽들은 막심한 손해를 입고 돌아오게 됐습니다. 중국 경기장 상태가 좋지않아 예정되어 있던 친선 경기를 모두 소화하지 못하고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무리뉴와 과르디올라 감독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중국을 비판했습니다.

"베이징에서는 안타깝게 됐다. 피치 상태가 너무 안좋았다. 경기장 상태가 좋은 게임을 펼칠 상황이 아니었다. 난 프리시즌 결과보다 선수들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

"이번 경기에서 내 가장 큰 목표를 물어본다면 선수들이 부상없이 다시 집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준비한 경기 못한것도 빡치는데 프리시즌 관련 컨퍼런스 중 중국 기자는 뜬금없는 질문을 시작. 이때부터 무리뉴는 기분이 상하기 시작합니다.

기자 "포르투갈의 유로 우승에 행복한가?"

무리뉴 "거참 창의적인 질문이네. 내가 겁나게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길 기대하고 있나?"

기자 "브렉시트가 어떤 영향을 끼칠거 같나?"

무리뉴 "난 정치인이 아니다 그리고 그쪽으로 갈 생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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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이야기 하다가 뜬금없이 유로며 브렉시트며 맨유와 상관없는 내용을 질문.

무리뉴를 건드려서 기삿거리를 만들고 싶었던 중국 기자들의 얕은 수에 살짝 빡친 무리뉴 ㄷㄷㄷ

27일자 펩이 한 분노의 인터뷰 영상을 뉘앙스 그대로 번역

"우리는 중국에 휴가나온것이 아니다, 훈련도 중국투어의 목적중 하나였지만 중요한건 2개의 친선경기였지 예정된 경기가 취소된건 처음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게 이번투어를 기획한 사람들에게 교훈이 되었기를 바란다"

"좋은 호텔을 제공하고 좋은 선수들을 초청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 그들에게 경기장 상태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나보다 하지만 팬들이나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경기장의 상태라고 생각한다

부상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잔디상태를 최선으로 유지하는게 필요해"

폭우가 문제가 아니라 관리가 문제라고 본다"

"선수, 코치생활하면서 많은 경기장 상태를 경험했지만 베이징은 그냥 불가능했다. 부상방지뿐만 아니라 돈을 주고 맨시, 맨유선수들의 실력을 보기위해 경기장을 입장하는 팬들을 위해서도 이건 아니다

만약 경기를 강행했다면 팬들은 경기를 보고 "이게 머야, 머 이딴 경기가 다있어" 라고 생각했을거다

잔디매트가 2미터 슬라이딩을 하더라구ㅋㅋㅋ취소한건 최선의 선택이였다"

출처 락싸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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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허술한 준비에 빡친 과르디올라 감독 ㅋㅋㅋ 다시는 중국으로 투어 안갈듯 합니다. 특히 과르디올라 감독은 완벽주의자로 유명한데 프리시즌부터 뜻대로 준비가 안되는 것에 굉장히 화가난듯 합니다.

당시 맨유-맨시티 경기가 벌어지기로 한 경기장 상태.......

진짜 무리뉴랑 과르디올라가 개빡칠만 하네요. 아무리 비가 많이 내렸어도 저건 그냥 잔디 관리를 아예 안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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