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봉(?) 형광봉(!) 나이트.

형광봉이라고 하기엔 형광은 좀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뭐라 불러야 할 지 딱히 모르겠음. 한 10여년 전에 초등학교 때 아람단을 했었는데 그때 배낭에 들어있던 물품 중 하나. 워낙에 뭘 잘 버리는 성격이 아니라서 지금도 그 배낭이랑 침낭, 형광봉을 가지고 있음. 잠들 기 전에, 건전지 갈아 끼우고 잠시 가지고 놀다가 찍어본 사진 몇장.

카메라만 손에 있으면, 그 어느 곳이든 난 재미있게 놀 수 있엉! 그게 나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