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월 - 사소한

이 세상 편히 쉴 곳이 없다 어디 한구석 방 한 칸 누워 앉아있는 곳도 없다 . 한 방울 마시고 한 모음 채워지는 작은 잔 조차도 그 사나이에게 사치라고 말하고 싶다 . 사나이가 살 곳은 어디인가 검은 천장의 둥근 달 밑에 벌레 울고 있는 길 옆으로 그는 떠나고 싶어 했다 사소한 장소이지만... . . . 연월의 '사소한' 중에서...

소소하게 시시하게 시쓰는 시인 _이이레 인스타@7.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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