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니 행복해지고 승리가 오더라...태극낭자 위협하는 태국낭자 주타누간의 '억지미소'?

LPGA 시즌 첫 메이저 브리티시오픈의 우승컵을 거머쥔 주타누간은 이번 대회서 우드와 아이언만으로 티샷, 평균 250.13야드를 보내는 장타력을 뽐냈다. 드라이버를 포기해 81.9%의 그린적중률을 보상받았다. 홀당 평균퍼팅수는 1.6개. 골프란 승부에서 승패를 가르는 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던 것. 특히 주타누간은 프리샷 루틴을 하며 억지 미소를 지어보였는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기 위한 '프리샷 스마일'였다고. 진정한 승리의 무기는 그녀의 미소였다.

창작문예 ・ 일러스트레이션 ・ 홈인테리어&데코 ・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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