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 만에 레이싱카 타이어 4개 바꾸기

영국 BBC방송이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1에서 있었던 기가 막힌 레이싱카 타이어 교체 장면을 보도했다. 지난달 17~19일 아제르바이젠 바쿠에서 열린 유러피언그랑프리대회에서 생긴 일이다.

영국의 F1 참여팀 ‘윌리엄스’가 레이싱카 도착 뒤 타이어 4개를 교체하고 다시 출발하도록 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1.89초다. 시속 60㎞로 다가온 차에 엔지니어 12명이 달라붙어 순식간에 타이어 4개를 교체했다. 이 부문 최단시간 기록은 2013년에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US그랑프리대회에서 수립된 1.92초였다.

이 팀은 ‘DHL 교체상’(DHL Fastest Pit Stop Award: 2016 FORMULA 1 GRAND PRIX OF EUROPE)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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