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방송 중 대박이의 소름끼쳤던 행동

예상치 못한 대박이의 예리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퍼맨) 141회 ‘함께 애틋하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사랑스러운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아이들을 상대로한 실험카메라. 이날 제작진은 아빠 갑자기 작아졌을 경우 가정해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봤다.

이동국의 쌍둥이 딸 설아와 수아는, 작아진 아빠 인형을 보며 대성통곡을 했다. 이 와중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대박이의 행동. 관찰 모드에 돌입한 대박이는 인형을 스캔하더니, 평소 아빠가 입지 않은 옷을 낯설어하기 시작했다.

이어 아빠가 집안에서 신발을 신고 있는 것을 지적했으며 결정적으로 목소리가 입이 아닌 탁자 아래에서 난다는 것을 수상하게 여겼다. 이에 이동국은 혹여나 대박이와 아이들이 눈치챌세라 “뽀뽀를 해달라”며 시선을 분산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대박이 어른스럽다”, “저걸 어떻게 눈치챘지?”, “셜록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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