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부폰이 발가벗고 경기장에 뛰어든 이유

드디어 휴식기를 마친 유럽 축구 리그가 시즌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휴식기 동안 선수들은 주로 휴양지나 고향에 내려가 스트레스를 푸는데요. 얼마전 해변으로 놀러갔던 부폰이 휴식기 임에도 축구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것도 팬티만 입은 차림으로 말이죠.

어떤 사연인고하니

당시 부폰이 놀라건 휴양지에서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부폰이 온걸 알고 아마 함께 뛰어달라고 부탁을 한듯 보입니다. 부폰의 팬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부폰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즐겼다고 합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이거야말로 참레전드의 표본이 아닐까요?

부폰은 휴식을 취하러 휴양지에 왔음에도 축구를 하게 됐고 잠시의 수고로움으로 이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 하나를 만들어줬습니다.

뭔가 그냥 팬티차림으로 뛰어들어서 축구하는거 보니 진짜 동네 아재 느낌도 나긴하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그의 심성에 또 한 번 고개가 숙여지네요.

Respect!!!!

축구 ・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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