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

아침부터 소나기가 오락가락 하더니 또 언제 그랬냐는 듯 햇살이 쨍쨍~ 후텁지근했던 하루. 얼마나 힘들게 일을 했을지 보지 안아도 눈에 선하다... 맘 같아서는 퇴근하는 너를 마중 나가서 오늘 하루도 일하느라 고생많았다고~ 수고 많이했다고~ 따뜻하게 꼬옥 안아주고 싶은데... 그리고 시원한 맥주 한잔 같이 기울이고 싶은데... 다시는 그럴 수가 없겠지? 그래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

실연 당한(?) 노쇄 처녀 "다온"... 답정녀 그녀의 주저리주저리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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