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모두가 주인공일 필요없다. 주인공과 주인공과의 갈등관계의 캐릭터만 있어도 충분한데 곁가지가 너무 많아 열매에 집중하기 힘들다. 음악과 비주얼, 색감은 너무나 훌륭함. 다만 할리퀸조차도 영화후반으로 갈 수록 처지는걸 살리기 힘듬. 최악은 악당들이 힘을 합해 적을 이긴다는.. 너무 식상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 싶기도 하지만서도 조커나 할리퀸이 심장을 취해 위협하는 구도가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있다. 가장 안타까웠던건.. 조커의 눈빛이나 웃음소리 너무나 좋았지만. 잠깐만 나와서인지.. 그저 부자집 망나니처럼 보여졌다는점.. 이 점은 잘 모르겠다 나만 진짜 또라이같던 히스레저.. 그의 조커가 커보이는건지. 미친놈들 쇼인 줄 알고 찾았던 영화에서 어깨가 무거워질 고담의 왕과 여왕을 보고왔다. 영화는 나쁘지않다. 배대슈에서도 느꼈듯이 정말 음악과 미술의 힘을 잘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스토리면에서는 가슴에 남는게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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