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은 왜 전라좌수사인가

이순신은 왜 전라좌수사인가 조선의 실제 역사를 이해하고 현실을 살펴보게 되면 수많은 허구가 드러난다. 역사를 조작한 것은 일제이니 우리의 책임이 아니다. 다만 고종이 한반도로 옮겨와 대한제국을 다시 세웠을 뿐이다. 본디 조선의 역사가 바다건너 대륙에 있었고, 태초의 환국의 역사가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면 되는 것이다. 임진왜란은 동아시아 역사 상 가장 큰 전쟁의 하나로 멀리 포르투갈과 유럽까지 참전한 대규모의 전쟁이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수십만의 왜군을 조선으로 밀어붙였다. 군구주의로 일본열도를 통일한 그가 수많은 영주의 욕망과 불만을 통치하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국을 통일할 목표가 필요했고, 그것이 중원진출이다. 임진왜란의 역사는 그 발단과 전개과정까지 이미 충분하게 공개되어 있다. 게다가 이순신의 난중일기와 유성룡의 징비록은 그 당시의 정세의 상황까지 기록으로 남겼다. 조선의 팔도는 한반도가 아니라 대륙이었고, 한강은 양자강, 그 아래가 충청 경상 전라의 하삼도다. 전라와 경상이 좌도와 우도로 구분되는 이유는, 그렇게밖에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일 한반도에서 전라좌도 우도를 그리면, 지금의 전라남도 북도를 세로로 갈라야 한다. 그것이 가당키나 한 소린가? 아니면 ㄱ ㄴ 자로 전라도를 구획할까? 아니면 그냥 바닷가만 전라좌도 우도로 구분했을까? 임진왜란이 한반도에서 일어났다고 배운 사람은 이순신이 전라좌수사였던 것에 관심이 없겠지만, 조선의 역사가 대륙에 있었다는 걸 아는 내게는 전라좌수사란 명칭이 명명백백한 진실의 증거로 보인다. 게다가 왜는 명으로 가는 길을 터달라 조선에 요청했다. 조작된 역사대로 한반도에 조선이 있었다면 뭐하러 구태여 명을 치려고 조선은 오는가. 그냥 대만이나 바다를 건너 명나라로 쳐들어가면 그만이다. 대한해협을 건너올 필요없이 그냥 서쪽으로 들어가면 대만, 홍콩, 난징이 다 나오는데 뭣하러 한반도로 밀고 들어와서 굳이 육지를 빙돌아서 명나라를 쳐들어간단 말인가. 실존의 역사와 조작의 역사 사이에는 무시못할 크나큰 차이가 있다. 조선의 역사가 한반도에서 설명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무슨 코미디인가. 수십년을 노력하여 밝혀낸 진짜 역사는 관심도 없고, 자신이 아는 억지 역사가 맞다고 우기니 이것이 무슨 역사의 후퇴일까. 이것은 역사학자에 해당하는 말이다. 이순신이 전라좌수사인 것도 설명못하는 마당에 무슨 역사를 논하겠는가. 유성룡이 남긴 징비록에는 전체 전쟁의 판세도 기록되어 있다. 선조가 서쪽으로 피신을 가고 왕자들이 남아 전쟁을 독려했다는 사실이 나온다. 선조는 평양, 의주로 피신을 가다 명으로 건너가려 했다. 그 경로가 대륙에 있다. 한반도에서는 설명되지 않는다. 서울에서 서쪽을 가면 인천, 더가면 바다다.  또한, 이순신은 풍토병으로 전쟁 내내 고생했다. 습도가 높아 그런 것인데, 지금의 홍콩이나 광동성은 위도가 낮아 덮고 습하다. 지금의 남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고증과 검증이 이루어지겠지만, 어찌됐든 이순신이 전라좌수사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전라좌도가 있으니 전라좌수사가 된 것이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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