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수련이란 무엇인가? 옳다고 여기는 것을 다져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옳은길을 가는것을 생활화 체질화하고 더욱 확실히 다져 나가는 것이 수련이지 뭐 대단하게 뭐 도를 딱는다 어쩐다는 타이틀이 뭐 중요 하겠습니까 일전에 수련회 다녀오신 종숙이의 신앙간증회 같은 것은 없나요? 체질을 바꾸려면 단식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 사람이 한평생 살아 오며 형성된 개인의 이미지나 악행의 고리도 죽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 생전에 내가 없다는 이치에 도달하면 새로운 인간 즉 과거의 악습을 개선 할 수 있다 산사람의 문제 해결이 중요 하지 않겠습니까? 철학적 경지에서 볼때 나라는 실체가 없다는 사상이 가장큰 핵심이다 이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인식되는데 무슨 말이냐 하겠지만 사람이 어려서 처음 인식하는 것이 나와 상대 즉 어머니를 인식하는 아주 기본적인 요소 인데 이를 부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그 이치는 이러 하다 시간의 단위를 초단위로 들여다 볼때 1초전에 나와 1초 후의 나를 생각하면 지금 현재의 나만이 있고 전후의 나는 없다 여기서 현재란 개념도 불멸이 아님을 고려하여 판단할때 나라는 것도 한순간의 그림자요 거품이요 이슬 같은 존재로 내가 영원 할 꺼라는 믿음을 버려야 하는 것이 현상계의 옳바른 이치이다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감각이 절정에 달했던 무렵 시각적 즐거움에 취해 보고 청각적 즐거움에도 빠져 보고 미각적 즐거움에 입맛 다셨는데 내가 아는 어떤 애주가 한분은 과거 오랫동안 자타공인 말술이셨는데 이젠 건강상 식탁에 반주 정도에 그치며 하던말 세상 최고의 미각은 술이라 애찬 하는데 술에 일가견이 없는 나는 그 깊이를 헤아리지 못하고 혹자가 말하길 망자에 대한 언급을 삼가라 따끔한 충고 한마디가 있었다 따지고 보면 맞는 말이다 망자의 시간은 멈추어 있고 산자에게 부정적 요속가 많다 죽어도 가치 있는 사람은 역사상 4대 성인들의 교훈으로 성인의 가르침은 산자에게 항상 현재진행형으로 죽어도 영원히 살아 있음이요 그외는 드물다 내가 살아 오며 만났던 사람 중에 나이 어려서 떠난 사람 내지 요절한 사람에 대한 기억이 많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이 더러 있다 세상에 대한 가족에 대한 원망 또는 가족으로 부터 전폭지지를 받아 냈다 전자는 그런 사연을 안고서 가거나 아직도 고통속에 생존해 있고 후자는 전폭지지를 가족에서 사회로 확대에 실패한 것으로 여겨진다 예를 들면서 자기는 오래지 않아 국회의원에 출마 하겠다 공언 하는 경우 등등 결과에 대한 만족지수가 가장 높았던 시절을 혹자는 대입 합격을 꼽기도 한다는데 나의 경우는 생각만 미칠뿐 S대 출신도 못되므로 정확히는 감지할 수 없다 나의 경우 장남우대환경에 철저하게 차별 받고 그런 환경을 반항하며 생겨난 지병은 10대초-20대초에 벌써 각종성인병을 몸에 지닌 종합병원 이였다 그런 상태에서 젊고 겉보기 신체가 좋다 하여 의료혜택은 전혀 받지 못하고 살아 오다가 50대초 이후에 겨우 회복했는데 60도 되기 전에 새로운 병을 만난다 육신은 쇠하여도 마음 만은 항상 청춘일줄만 여겼는데 육신 보다 마음이 먼저 달아 날줄은 몰랐다 잘못된 생활방식의 누적이 화를 자초하는 계기가 되고 지금껏 살아 오며 육신은 배신 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전혀 예기치 못했던 병환에 시달린 끝에 과거에 지녔던 가치에 대한 회의가 생각 마저 바꾸어 놓았다 요즘 같은 고도의 문명시대에도 미신은 존재한다 그리고 때로는 먹혀 드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비근한 예를 들면 성명학의 과학성이 아니고 성명의 소리와 글자의 획을 음양오행으로 풀이하여 좋다 나쁘다 서양에는 탄생석이나 별자리를 찾는 다는데 그 흔하던 풍수지리도 화장문화로 많이 밀리지만 새로운 미신꺼리를 찾는 새로운 수요가 생겨나고 그점을 이용해 공포감를 심어 주고 돈을 버는 무리가 아직도 흔히 찾을 수 있다 농자지천하지대본 농악대 깃대에 쓰인 글귀이다 인류가 정착하는데 농업이 주효했다 수렵시대를 거치며 불을 사용하면서 털속의 피부는 노출되고 좀더 추운 북방으로 터전을 넓혀 나갔다 그러다가 목축과 농업이 공존하는 단계를 거쳐 농업의 상대적 우위의 시대가 오고 그결과가 중국 한나라 시대에 북방 민족의 서진이 돌궐로 유럽의 서로마 멸망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남하한 돌궐 사촌쯤이 한반도 남쪽에 내려와 베일에 쌓인 가야국과 일본으로 가서 일본토속 아이누족을 몰아낸 오느날의 일본 조상으로 일본놈들이 역사장난 치는 임나일본부의 배경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쉬 라는 지명을 가진 인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로 인구수 2억이 넘고 면적은 한반도 보다 조금 큰 정도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모여 사는 지역이다 인도는 세계3대 문명의 발상지로 유럽의 종족도 크게 보면 인도유럽족으로 통한다 피부만 좀 까맣치 가만히 들여 다 보면 게르만족 앵글로색션족과 많이 닮아 있다 중국과 사이에 히말라야 같은 장벽이 없었다면 중국내지 징기스칸에 짓밟힐뻔 했다 사람은 남보다 먼저 뛰어난 자질이 발현 되는 자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존재 합니다 하지만 유망한 분야에서 나이30 이전에 세계적 권위를 얻고 그 능력을 인류를 위해서 한 50년쯤 공헌하고 가면 가장 이상적이라 합니다 나이 일찍 최상의 자리에 올라 나이 30도 되기 전에 떠난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가 있지요 그의 사후에 그의 제국은 급속히 무너졌고 그때 생겨난 이집트는 그 이전 찬란한 이집트와 계보가 틀린 이집트로 훗날 로마의 카이사르가 정복했지요 인생을 보는 관점은 많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에서 약간만 벗어나면 절대적인 가치란 없습니다 불과 100년전에 한반도에서 아기가 태어 나면 살 수 있는 확률이 절반에 불과 했습니다 예수님도 30대에 가셨습니다 그러나 할일을 다 하고 가셨습니다 젊은 사람이라 가벼이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 같은 분이 우리 주변에 계실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8월달 날도 더운데 나이탓 인지 다른해 보다 힘들게 느껴 진다 이열치열도 좋지만 더울땐 샤워 후 팥핑수 한그릇도 좋지요 그렇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떠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 한게 몸에 좋다고 합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미지근한 사람은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수도승이 도딱는 방식도 미지근한 기다림의 연속이고 마시는 것 마저도 미지근한 맛 녹차종류 아니면 10년산 보이차 종류! 집착이란 잡고자 하는것으로 지나간 것은 잡을 수 없고 오지 않은 것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순간 순간을 알차게 사는게 최상 이지요! 과거의 산물 살던곳 그곳엔 과거의 살던 곳은 없습니다 현재의 그곳이 있을뿐 과거의 사람 그사람은 지금 없습니다 기억 속의 그사람 뿐 기억도 세월이 흐르고 육체가 시들면 변질 되기 마련 인 것을... 사람은 감출 수 없는게 몇가지 있지요 사랑에 빠진 연인의 얼굴이 그 하나이며그다음은 양심의 발로 뭐 이런 것이지요 아무리 잘못을 감추어도 그 행동 태도까지 감출 수 없고 먹은 것은 배설물을 감추지 못하고 대단한듯 한평생 살아도 가고 나면 모두가 거기서 거긴 것을 항상 자신만 대단한 위치에 못올려 안달하네요 절이 싫어면 떠나면 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결속이 그렇게 허약 했나요 따지고 보면 가족이 제일 첫째 입니다 그리고 친구가 있고 사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간혹 우선순위가 뒤 바끼기 도 하지만 그건 분명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이야기는 길어 봐도 전체보기를 눌러야 할 정도로 길지 못 합니다 그러나 문장이 되여 발표되면 외면 하려 해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해악의 요소가 있다면 있다고 해야 옳겠지요 특종인을 지칭 하지 않고 두리뭉실 하게 나열 해서 그렇지 사실 알고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소재로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것이지만 선호도에 따라 외면하거나 회피한 것일 뿐 입니다 인간만이 오직 과제이다 새로운 세계의 설립과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도 없는 곳은 그냥 차지 하면 되지만 먼저 차지 한 곳을 차지 하려면 모두 쫒아 내거나 모두 죽이거나 아니면 함께 살거나 해야 한다 이점이 공산당이 특월했다 자신이 무슨 특별한 존재 인양 기존의 질서에 기대어 44명이 거주하는 신생국에서 문제점을 자기 방식대로 풀어 나가려 한다 이런 방식은 절대로 해결 되지 못한다 원인자 의 시계가 멈추는 사망에 이르지 못하는 한 접점을 찾을 수 없다 44명의 공화국은 결국은 무너 지게 되어 있다 아니면 멤버를 교체해 가며 새로운 생명을 이어 가다가 소속원 개별적 수명이 끝날때까지가 최종 한계가 될 것이다 44명의 가치가 지대 한 것도 아니다 아무런 요구 조건이 없다 가만히 있어면 나가라고 하지도 않는데 괞히 들락날락 거린다 그러나 44명은 재생 불가능 하다 한번 이성을 떠나면 다시는 못오는 불귀의 객이다 자신의 친구 만 소중히 여기고 집착 하는것도 별로 좋은 현상이 아니다 정신무장이 되어 있지 못한 상황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은 각자 제몫이고 해결 능력 또한 다르다 아무것도 문제 삼지 말고 그냥 인사하고 안부 묻고 함께 어울려 시간 보내거나 먹거나 마시거나 하고 각자 비용 부담 잘하고 항상 비용부담이 문제라면 문제이다 그기까지가 친구의 한계인데 아무것도 모른채 메달리고 무한대로 기대하는 유약함을 드러낸다 고집만 버리면 평화로워 질것을 고집은 대단하다 뭘 믿고 그리도 당당한지 친구가 아닌 동창에 불과 한 사람이 나를 의심 하며 하던말을 기억한다 왜 모임에 않나오느냐 할말이 없어서 맘에도 없는말을 내 밷었다 그것은 못나와서 미안하다 어떤놈은 악수하며 슬며시 얼굴을 돌린다 또는 왜 생전에 못 만났나야 한다 그는 이미 내 친구가 아니였고 인간적 거래 만이 남아 있었던 것인데 무슨 자기 자신의 기준 잣대로 인간의 도리를 내세운다 고집을 갈라 놓을 수 있는 힘은 사별 내지 모든 기득권의 상실인데 그런 특수한 상황은 극단적 경우에만 가능한데 인생에는 그런 현상이 도처에 깔려있다 인간만이 오직 과제이다 새로운 세계의 설립과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도 없는 곳은 그냥 차지 하면 되지만 먼저 차지 한 곳을 차지 하려면 모두 쫒아 내거나 모두 죽이거나 아니면 함께 살거나 해야 한다 이점이 공산당이 특월했다 자신이 무슨 특별한 존재 인양 기존의 질서에 기대어 44명이 거주하는 신생국에서 문제점을 자기 방식대로 풀어 나가려 한다 이런 방식은 절대로 해결 되지 못한다 원인자 의 시계가 멈추는 사망에 이르지 못하는 한 접점을 찾을 수 없다 44명의 공화국은 결국은 무너 지게 되어 있다 아니면 멤버를 교체해 가며 새로운 생명을 이어 가다가 소속원 개별적 수명이 끝날때까지가 최종 한계가 될 것이다 44명의 가치가 지대 한 것도 아니다 아무런 요구 조건이 없다 가만히 있어면 나가라고 하지도 않는데 괞히 들락날락 거린다 그러나 44명은 재생 불가능 하다 한번 이성을 떠나면 다시는 못오는 불귀의 객이다 자신의 친구 만 소중히 여기고 집착 하는것도 별로 좋은 현상이 아니다 정신무장이 되어 있지 못한 상황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은 각자 제몫이고 해결 능력 또한 다르다 아무것도 문제 삼지 말고 그냥 인사하고 안부 묻고 함께 어울려 시간 보내거나 먹거나 마시거나 하고 각자 비용 부담 잘하고 항상 비용부담이 문제라면 문제이다 그기까지가 친구의 한계인데 아무것도 모른채 메달리고 무한대로 기대하는 유약함을 드러낸다 고집만 버리면 평화로워 질것을 고집은 대단하다 뭘 믿고 그리도 당당한지 친구가 아닌 동창에 불과 한 사람이 나를 의심 하며 하던말을 기억한다 왜 모임에 않나오느냐 할말이 없어서 맘에도 없는말을 내 밷었다 그것은 못나와서 미안하다 어떤놈은 악수하며 슬며시 얼굴을 돌린다 또는 왜 생전에 못 만났나야 한다 그는 이미 내 친구가 아니였고 인간적 거래 만이 남아 있었던 것인데 무슨 자기 자신의 기준 잣대로 인간의 도리를 내세운다 고집을 갈라 놓을 수 있는 힘은 사별 내지 모든 기득권의 상실인데 그런 특수한 상황은 극단적 경우에만 가능한데 인생에는 그런 현상이 도처에 깔려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