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흐르는 시선

퐁당! 하늘물에 발을 담그자.

넘실거리는 물방울 마다 기억 한조각.

이 작은 나뭇잎 배는 나를 어디로 데려다줄까?

너의 맘 한쪽에 마치 이끼처럼..

내가 누군지.. 절대 알 수 없는 거울속으로.

# 몹시 개인적이며 사소하게 사적인 사진장이 우주인째의 감성 타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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