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도 개봉 미션이라는 영화는 얼떨결에 몇번은 본것 같다 기억나는것만해도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30대 초반, 30대 중반에 한번씩은 본것 같은데^-^; 이 영화를 보고 확신하게된다 '나는 성직자가 되어 선교활동은 못하겠구나!'라는 확신 이지만 한편으로는 선교나 순교 종교적 깨달음그렇고 내가 살아가는것모두가 자기 만족이 아닐까? 나이먹고 살면 살수록 어려워지는것이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모르겠다 물론 삶도 삶이겠지만 사람이 힘든것이 겠지만... 만일 이런시절 이영화에서 내가 신부였으면 어떻게 했을까? 도망만 가지 않으면 될듯하다. 죄책감속에서 살아가는니 차라리 죽는것이 나을지도 모르겧다 영화에서처럼 각 성직자들은 자신이 할수 있는 방법으로 각자 최선을 다하고 산다는점이 중요할듯하다. 불의에 대해 무저항 비폭력으로 맞서는것도 답이고 칼을들고 원주민과 함께 싸우는 모습도 답이다 임진왜란때 승병들도 그랬을것이고~~ 어차피 자기만족이지만 나는 내가 그자리에서 내욕심은 잠시 내려놓고 자신이 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하면 된다 도망만 가지 않으면 된다 https://youtu.be/lAoT2ktM2H0 https://youtu.be/0sp2NNLCoGg

그나저나 배우들이 장난아니네 ㅋ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