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680배로 돌려준다? 기적의 창조경제 선교회, 그 정체는…

오늘 (8월 4일) 서울 구로경찰서가 신도 1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다단계 사업을 빙자해 22억 원 상당을 편취한 선교회 대표 전 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회 전도사 출신의 전 모 씨는 ‘발 마사지’를 알려주는 전도사로 TV 등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하면서 알려진 자신의 명성을 악용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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