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가봐야 할 관광명소 BEST 12

안녕하세요 여행노트 입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곳곳에 있는 관광명소들을

모아 소개하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가고싶은!

여행욕구 상승시키는거 같네요ㅎ

화려한 마리나 베이 샌즈는 호텔, 명품 브랜드, 스카이 파크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리나 베이 샌즈의 명물은 세 개의 호텔 건물위에 얹혀져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는 구조물이다.

이 곳을 샌즈 스카이 파크(Sands Sky Park)라 불리며 수영장과 전망 데크가 있는데,

이 수영장은 호텔숙박객만 이용 가능하며 전망데크는 20달러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샌즈 스카이 파크에 빨간 파라솔이 있는 바 쿠데타(Kudeta)는 전망 데크보다 한 층 높은 곳에 있고,

가장 저렴한 맥주는 15달러 정도로 전망을 감상하기에 더 좋지만

카메라 삼각대 설치가 불가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 싶다면 전망 데크를 이용해야 한다.

42층 높이의 싱가포르 플라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전 관람차 중 하나로

싱가포르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165미터 높이까지 올라가는 회전 관람차를 타고

내려다보는 풍경은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답다.

싱가포르 플라이어에서 내려다보이는 싱가포르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며

맑은 날에는 꼭대기에서 세 개 국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며 하늘에서식사를 할 수 있는데

전담 직원과 네 가지 코스 요리가 포함되어 있다. (사전예약 필요)

마리나 저수지 옆에 있는 가든즈 바이 더 베이는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강가 풍경을 제공한다.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원예 종착지인 이곳은 101헥타르의 매립지에 펼쳐져 있으며,

두개의 주요 구역인 베이 사우스 가든과 베이 이스트 가든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 사우스 가든은 가장 큰 정원으로 이곳의 장대한 슈퍼트리는 놓쳐서 안될 볼거리이다.

두 개의 슈퍼트리 사이에 떠 있는 보도 위를 걸으면서 정원을 조감할 수 있고

저녁에는 슈퍼트리에서 펼쳐지는 가든 랩소디의 연출된 빛과 소리로 가득한 스카이 쇼를 볼 수 있다.

가든즈 바이 더 베이에서만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클라우드 포레스트가 있다.

복합 구내에 있는 35m 높이의 산은 안개에 가리워져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폭포와 무성한 식물들로 덮여 있다.

여기에서 최대 해수면 2,000m의 열대 고랭지 식물을 구경할 수 있다..

정원 속의 도시라는 싱가포르의 명성을 반증하듯 보타닉 가든은

싱가포르 최초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되어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중국의 만리장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상징적인 명소로 자리잡았다.

조깅, 식사 또는 단순한 휴식 장소로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식물학 및

원예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60,000종 이상의 식물과 난초가 서식하고 있어 세계 최대의 난초관람 시설을 자랑하는

내셔널 오키드 가든이 가장 큰 볼거리이다.

5피트 거리의 비좁고 지저분한 골목과 소란스러운 거리의 행상인은 과거 차이나타운의 유산이다.

차이나타운에는 아직도 역사의 흔적과 함게 더 많은 현대적 광경이 함께 남아 있다.

여전히 좁은 이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며칠이 훌쩍 지나갈 수 있다.

차이나타운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음식이다.

푸드 스트리트에서 ‘차퀘이 테오(국수 볶음)’, ‘사테(바비큐 꼬치 구이)’를 먹어보자.

행상인 가판대와 샵하우스 레스토랑, 간이 매점들이 스미스 스트리트에 줄지어 들어서 있다.

트렌디한 음식을 맛보려면 네일 로드, 덕스톤 로드 및 케옹색 로드에 있는

세련된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보자, 현지인과 외국인이 저녁 식사와 술을 즐기러 몰려드는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클럽 스트리트와 안 시앙 로드에서 열광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쇼핑을 하거나 차이나타운 중국 사찰 바로 옆 힌두교 사찰과

화교 사원등을 방문하면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때 리틀 인디아에는 경마장, 소를 모는 목동, 벽돌 가마가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이 역사 지구에서는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느껴진다.

1840년대 유럽인들이 주로 경마장 때문에 이곳에 살며 서로 만나고 어울렸다.

소 거래가 뿌리를 내리자 사업자들이 인도인 이민자를 고용하면서

대체로 인도인의 거래로 전환되었다. 특정 상품과 서비스가 거래되기 시작하고

모스크와 힌두교 사원이 세워졌다.

오늘날 리틀 인디아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활기찬 구역 중 하나이다.

세랑군 로드와 주변 거리를 걸으면서 힌두교 사원, 중국 사원, 모스크, 교회가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인도 남부식 채식요리, 북부의 탄두리 요리 등의

현지 요리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쇼핑도 빼놓을 수 없는 24시간 쇼핑몰인 무스타파 센터에서 전자 제품부터

식료품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구경하거나 야외 테카 센터, 금세공인가게등도 이용해보자.

19세기 영국 통치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시티 홀 주변에는 유서 깊은 건축물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싱가포르 역사와 함께한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는 평가를 받는 래플스 호텔이 대표적이다. 1887년 콜로니얼 양식으로 지어진 싱가포르에서 가장 이름난 명문 호텔이며

1987년에는 호텔 건물이 국가 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유명세만큼 마이클 잭슨, 찰리 채플린, 엘리자베스 테일러, 어니스트 헤밍웨이등

각계 유명인들이 머물기도 했다.

이처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래플스 호텔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해

일반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호텔에 투숙하지 않더라도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우아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와 싱가포르 슬링의 탄생지인 롱 바는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하다.

1942년 일본에 함락된지 59주년이 되는 날에 맞춰 2001년 2월 15일 현재 위치에서 문을 열었다.

여기에서 방문객들은 죄수들의 사진, 그림 및 편지를 볼 수 있으며

45분 동안 현지 가이드 투어를 선택할 수도 있다. (오디오 투어도 가능)

이 현장은 어린 세대에게 싱가포르 전쟁 당시 나타난 공포뿐 아니라

영웅적인 투쟁에 관관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문객은 박물관 상점의 동쪽 끝 섹션에서 창이 및 PW 경험과 관련된

종합적인 도서 컬렉션도 찾아볼 수 있다.

동물들이 자연 서식지에 살고 있는 이 아름다운 동물원에서는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전차를 타고 멸종 위기의 백호, 긴코원숭이와 같은 경이로운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1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진행되며 각 구역마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선사한다.

보존 수림지(Fragile Forest)에서는 열대 우림의 놀라운 다양성을 재현한

거대한 바이오돔으로 들어가게 된다.

많은 즐거움 중 동물 쇼는 놓치지 말아야 할 멋진 경험이 될것이다.

스플래시 사파리 쇼에서 바다사자의 공연을 보거나

동물 친구들 쇼에서 토종 동물 친구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아멩 레스토랑에서는 야생동물과 함께 하는 정글의 아침식사 프로그램으로

오랑우탄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포트 캐닝 파크는 중세 시대에 말레이인 왕족이 싱가포를 다스리던 곳으로,

2차 세계대전에 영국군이 싱가포를 침략한 일본군에게 항복한 곳이자

현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음악 행사가 열리는 곳이다.

각기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사건들의 현장이었던 포트 캐닝 파크는 싱가포르의 유서 깊은 랜드마크이다. 포트 캐닝 파크는 원래 부킷 라랑간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말레이어로 금지된 언덕이라는 뜻이다. 18헥타르 규모의 포트 캐닝 파크는 현재 역사 애호가들이 좋아할 만한 고대 유물과 콘서트용 야외 잔디밭,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곳이다.

싱가포르 최고의 휴양지.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 같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명소는 물론

마법과도 같은 해양 세계가 펼쳐진 S.E.A 아쿠아리움도 자리해 있다.

이 활기 넘치는 섬은 결코 방문객을 실망시키지 않으며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거나

수많은 야외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다.

미식가라면 아시아와 세계 각지의 다양한 요리와 더불어 최고급 요리도 즐길 수 있다.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챔피언쉽 수준의 코스가 조성된

센토사 골프 클럽에 방문해봐도 좋을 것이다.

센토사 코브에 있는 키사이드 아일은 요트 정박지와 고급스러운 숙박 시설 옆에 펼쳐진

부둣가를 따라 수 많은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재미의 나라’로 불리는 센토사는 현지 주민과 방문객 모두 쉽게 가볼 수 있다.

도심에서 단 15분 거리에 있는 섬까지 오려면 비보시티에서 모노레일 열차에 오르거나

하버프론트에서 센토사와 도시의 멋진 전망도 즐길 수 있는 케이블카에 탑승하면 된다.

2.2킬로미터에 달하는 쇼핑 벨트가 형성된 오차드 로드는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이든

자주 방문하는 쇼핑객이든 관계없이 누구라도 쇼핑을 즐기면서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장소이다.

150년 전 오차드 로드는 과수원, 너트맥 농장, 후추 농장들이 있던 자그마한 시골길에 지나지 않았다. 사람들의 이주가 시작되면서 오차드 로드의 상점들이 점점 들어서게 되었다.

1958년에는 첫 번째 백화점을 개장했고, 70년대 극장, 볼링장, 더 큰 쇼핑몰 등이 들어섰다.

오늘날 오차드 로드 옆에는 상징적인 쇼핑몰, 레스토랑, 호텔,

빼곡하게 들어선 소매점, 식당 및 엔터테이먼트 장소가 줄지어 늘어서 있어

모든 취향과 예산에 맞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 거리인

오차드 로드는 패션 애호가들과 전문 매장의

본거지이며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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