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담을 것들

#내 마음에 담을 것들 이처럼 삭막한 세상에서 성하지 않은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당신이 현실 속에 있으면서도 현실을 사는 것 같지 않은 당신이, 늘 눈에 밟혔다. 과연 나는 당신을 지킬 수 있는 존재냐고 묻는다면, 안 될 것 같다, 는 나 자신도 싫은 이 마음의 죽순들이 말 그대로 우후죽순. 형체도 없는 두려움들을 싹둑싹둑 잘라 마음을 편평하게 한다. 민감하게 자라나는 당신의 감정들을 내 마음에 심을 수 있도록. 에스메랄다 같은 당신이 그 모든 감정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in ESMERALDA, Hyehwa for 이성현과 안형민:) Copyright ⓒ 2013 by log916(Boram Lee)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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