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대한 갈망은, 이 더위도 이긴다.

오늘은 그냥 쉬어도 될만한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정말 문밖으로 한발짝도 못나갈것 같았는데...

오히려 오늘 더 많은 분들이 저 노란차를 타주셨네요.

아침부터 조금전까지 시동을 거의 못끈거 같네요.

"우리집"

가장 먼저 아침일찍 오신 인천사는 아버님.

아들이 아닌 며느리를 위해서 집을 하나 장만해주셔야겠다며,

이 더운날 땀을 뻘뻘 흘리시며 저랑 다니셨죠.

점심을 사주신다는데 시간이 없네요.

은평구에 살고 있는 분이 신혼집을 동산동에

2주일전부터 계속 상담을 해주셔서 거길 가야했거든요.

암튼 이렇게 일요일 하루,

일산 파주를 모두 헤메고 다녔어요.

결과야 어떻든,

이렇게 우리 아버지, 동생같은 분들과

집찾아 하루를 다니는건,

참 재밌고 보람있는 일입니다.

모두모두 꼬옥 행복한 우리집을 찾으실거에요!!!

노란택시 보러가기 : 이웃을 만드는 사람들 (www.2man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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