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조장세력과 페미니즘(메갈리아)은 한통속

위의 사진은 올해 6월 11일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 정의당의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성소수자를 위한 정책을 만들겠다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습니다. 1개월 뒤 정의당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옵니다. 바로 클로저스

동성애 반대자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나섭니다. 성다수자 인권위원회/헤테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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