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올림픽 메달 포상금… 금빛 대박의 꿈은 이어진다

리우올림픽 열기가 한창입니다.

이번 올림픽 메달의 영예는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모아지는데요.

메달의 가치는 생각보다 어마어마합니다.

메달을 목에 걸면 명예와 함께 국위 선양의 대가로 두둑한 포상금도 받죠.

이번 리우 올림픽(패럴림픽 포함) 포상금 규모는 69억 원.

역대 올림픽 포상금 중 최대 규모입니다.

장하정 기자 haha9400@etoday.co.kr, 김다애 기자 mngb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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