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 치열

뜨거운 여름 점점 더 한증막 같은 밤이 찾아와 잠을 설치게 한다. 이런 더위에 더 뜨거운 불장난 이라니..ㅠㅠ

그래도 한번 뭔가 해보겠다고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만족할 만한건 없는듯 하다.

어릴적 동심의 세계로 가보고자 망우리 돌리듯 신나게 뜨거운 불꽃을 맞으며 비오듯 땀 범벅되었던 날

세상이 어지럽게 돌듯 정신없이 철솜이 돌아간다.

흑백 사진은 어떤 느낌일까했지만 큰 변화도 없어 보이고...

바람에 일렁이듯 흐르는 물가가 반영을 잡아주지 못한다.

안녕 하세요? 하양 까망 입니다.! 잘 부탁 드려요. 평범한 직장인 이구요 취미가 사진찍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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