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광주 민주화 항쟁 23주년 기념 연설

이날 발표된 참여정부의 개혁 목표는 현재 모두 다 부정당하고 있다. 모 고급 공무원은 대중을 개,돼지로 묘사했고, 이재명 성남 시장은 지방 자치를 지키기위해 단식투쟁으로 내몰릴 수밖에 없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정부 정책 비판을 국론 분열으로 매도하고 있다. 이것은 모두 뿌리 깊은 엘리트주의에 기인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본질을 가리기 위한 가면일 뿐이다. 그 본질은 가족주의다. 혈연, 학연, 지연으로 연결된 폐쇄적인 조직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가족주의라는 이데올로기다. 이런 자기 밥그릇을 지키기 정신에 경도된 자들이 줄곧 지배 계층으로 유지되어 왔었던 것이 우리 역사의 현실이라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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