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여자다.

학창시절에 정말 정말 안이쁜 후배가 있었다. ㅠㅠ 함께 모임에라도 참석 할라 치면 구석에 앉거나 얼굴표정이 어두워서 모두들 함께 하기 싫어 했었다. 못 생겼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못 생김에 대해 자학하고 풀이 죽어 있으며 무슨 말을 해도 외모에 빗대어 내가 못생겨서 그렇지...라고 모든 대화의 결론이 같다 보니.... 주변엔 아무도 없게 되는 것이다. 안타까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힘들었다. 오랜시간이 흐른후에 그애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못알아 볼 뻔 했다. 그애가 먼저 알아봐서.....난 똑같구나... 결혼도 하여 훈남 남편이랑 쇼핑을  하러 나왔다 하여 가까운 찻집으러 옮겨 대화를 하였다. 살도 빼고 성형도 하고 무엇보다 정신과 마음을 바꾸어서 이뻐지기로 결심한 이후에 많이 노력 했다고 한다. 그 내용은 남편도 알고 있다고.. 이뻐진것 뿐아니라 자신감 있고 당당하며 부드러운 미소까지 가지게 된거 같았다. 토지도 처음엔 못난이 땅이다. 휑한 땅만 있는 것이다. 하지만 개발이 되어 땅에 도로가 생기고 모양이 이뻐짐에 따라 아파트나 오피스텔이나  상가가 되는것이다. 어떤 형태로 바뀌든지.. 땅이 있어야 가능하고 개발이 되어야 가능한것.. 그래서 토지는 여자와 같다. 꾸미기 나름인 것이다. [온라인 강의 1탄] 직장인이 퇴직후 불안한 미래를  벗어나는 가장 빠른길 ㅡ 토지투자로 부의 추월차선을 타자! 1탄 입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신청하기 해주세요 http://me2.do/GaCCF20D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