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니 넌..

스터디 끝나고 집에오다가.. 길냥이 밥주는 빵집앞에 사람이 모여있길래. 일본갔다온 스터디 동생이 사다준 크리스피키스를 나눔하러갔다가 캣맘이신분에게 안겨있던 아이.. 맡아줄곳이 없어 발견했던곳에 다시 풀어주신다고 하길래.. 일단 임보하겠다고 데려왔습니다. 목줄자국도 남아있고 .. 캣맘분이 이녀석 본지 3일째라고.. 집아이라 길생활은 무리일것같고.. 일단 우리집 라다시온이 괴롭힐까봐 걱정이긴했으나.. 못본척 할수가없어서 데려왔지요. 근데 ..오자마자 지집인듯 자리잡고..구석따위는 찾지않는 이녀석..

도도함이 하늘을 찌르네.. 조심스럽게 라다시온과 대면시켜줬는데.. 이건 뭐지?

상석에 떡하니 앉아 오지마라고 하악질시작하는 꼬마..

멀리서 주시 하고있는다온..

하앍질에서 도망친 근육냥 .. 오랫만에 꼬리를 앞발에 감고있네요..

멀리서 다가가지 못하는 등치만 큰 라다시온! 어여 좋은 집사님을 찾아드려야겠어요. 주인이 왜 찾지않는건지.. 전단지도 안보이네요..

고양이 라다시온과 사루의 수발을 들고있는 집사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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