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이의 시

다른 사랑을 시작하고 싶다 내 속은 외롭고 쓸쓸함이 떠나질 않아 나를 가볍게 만든다 그런 내게 사람이 찾아왔다 사랑이 찾아온 것 같다 나도 이제는 잊어야지 그 사람을 사랑해보려고 그런데 왜 니가 내 속에 다가와 나를 이렇게 차갑게 안는지 떨쳐내려고 하지만 새롭고 싶지만 이 차가움이 떨쳐낼 자신이 없다 그것마저 없다면 네게 준 상처가 너에게 영원히 남을까봐 그게 싫어 용기 낼 자신이 없다 네가 다른사람과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럼 상처는 내 속에서 여물게 되어 나도 용기 날 수 있겠지 그렇게 결국 사람이 떠나갔다 차가움을 지켜냈다 아직까진 너의 그 찬 기운과 추억을 내가 처음 사랑이라 느낀 널 지켜내고 싶다 지금 내 속의 이 울렁거림이 오랫동안 남았으면 그 상처가 여물지 않았으면 좋겠다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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