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목)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20:22-21:6

8월 11일(목)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20:22-21:6 1. 하나님의 은혜와 예비하심과 축복 속에서 여름캠프사역을 잘 마쳤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예배와 찬양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주신 레마의 말씀을 가지고 제자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깨닫게 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행복한큐티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 오랜만에 말씀을 나누는 것 같네요.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게 예배자로 살기 위해 필요한 말씀과 지켜야할 말씀의 법과 규칙에 대한 법도와 규레를 이어집니다. 예배에 목숨을 걸어도 삶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엇이 문제일까요? 매일의 삶속에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 없이 예배를 통하여 주시는 메시지만 받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간다면 삶의 변화와 성숙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은이나 금으로 신들을 상으로 만들지 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어떤 형상으로 정형화되는 것을 금지하신 이유는 인간의 시각에 자기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 의지하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 역사 가운데는 돌, 금, 은, 나무 등으로 우상을 새긴 기록이 많이 나옵니다. 우상이란 인간의 이기심과 잘못된 종교적 마음을 담아 만들어낸 인위적 조형물로 인간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인도하기 보다는 멀어지게 만드는 헛된 욕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출애굽기 20:22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하늘에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는 다 보았다. 23 너희는 나 밖에 다른 신들을 섬기려고 은이나 금으로 신들의 상을 만들지 못한다. 4. 나의 마음의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우상으로 형상화한 조형물은 없습니까? 성경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없습니까? 성경책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로고스와 레마의 말씀입니다. 성경책을 가까이 하지 말고, 기록된 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을 제1순위로 믿고, 의지하는 믿음을 하나님이 요구하십니다. 출애굽기 20:24 나에게 제물을 바치려거든 너희는 흙으로 제단을 쌓고 그 위에다 번제물과 화목제물로 너희의 양과 소를 바쳐라. 너희가 나의 이름을 기억하고 예배하도록 내가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 내가 가서 너희에게 복을 주겠다. 5. 그리고 이제 하나님을 제1순위로 살아가는 자들에게 제물을 바칠 때 어떻게 바치라고 하십니까? 흙으로 제단을 쌓고 그 위에다 번제물과 화목제물로 너희의 양과 소를 바쳐야 너희가 나의 이름을 기억하고 예배하도록 내가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 내가 가서 너희에게 복을 주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제물이 꼭 필요해서 바치라고 하신 것일까요? 출애굽기 20:25 너희가 나에게 제물 바칠 제단을 돌로 쌓고자 할 때에는 다듬은 돌을 써서는 안 된다. 너희가 돌에 정을 대면 그 돌이 부정을 타게 된다. 26 너희는 제단에 층계를 놓아서는 안 된다. 그것을 밟고 올라설 때에 너희의 알몸이 드러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하여라. 6.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과 복종하여, 말씀대로 행하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는 것입니다. 번제는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 유지하고, 하나님께 온전한 헌신을 상징하는 제사이며,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화목과 친교를 상징하는 제사입니다. 제물은 형편에 따라 수소나 암소, 수양이나 암양 또는 염소를 바칠 수 있습니다. 7. 한 가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제물 바칠 제단을 돌로 쌓고자 할 때에는 다듬은 돌을 써서는 안 됩니다. 돌에 정을 대면 그 돌이 부정을 타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정을 대지 말라하셨는데, “정”은 황폐하게 하다, 파멸하다, 살해하다는 의미로 파괴적인 행위에 쓰일 수 있는 모든 예리한 도구들을 의미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바치는 제단을 파괴적인 도구를 사용해서는 절대로 만들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예배와 예배자의 삶이란 보여 지는 외형의 모습보다 하나님께만 치중해야 본질적 예배 요소를 저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삶도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쇼가 아닌, 하나님만을 믿고, 따르는 진실함을 원하십니다. 8. 그리고 이어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후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히브리인이 같은 동족의 노예가 된 경우에는 빚을 갚지 못했을 때, 도적질한 것을 배상할 능력이 없을 때 등입니다. 이러한 경우 종이 아닌 고용된 노동자로서의 대우를 받을 수 있었고 6년이 지난 뒤에는 자유를 얻을 수 있게 하셨고, 혼자 종이 되어 왔으면 혼자 나가고, 아내를 데리고 종으로 왔으면 아내를 데리고 나가고, 주인이 아내를 주었는데 그 아내가 아들이나 딸을 낳았으면 그 아내와 아이들은 주인의 것이기에 혼자 나가야 하지만, 주인과 처자식을 사랑하기에 혼자 자유를 얻어 나가지 않겠다고 하면 주인은 종을 하나님 앞에서 데리고 나가서 귀를 문이나 문설주에 대고 송곳으로 뚫고, 영원히 주인의 종으로 삼게 됩니다. 출애굽기 21:1 네가 백성 앞에서 공포하여야 할 법규는 다음과 같다. 2 너희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종살이를 해야 하고 일곱 해가 지나면 아무런 몸값을 내지 않고서도 자유의 몸이 된다. 3 그가 혼자 종이 되어 들어왔으면 혼자 나가고 아내를 데리고 종으로 들어왔으면 아내를 데리고 나간다. 4 그러나 그의 주인이 그에게 아내를 주어서 그 아내가 아들이나 딸을 낳았으면 그 아내와 아이들은 주인의 것이므로 그는 혼자 나간다. 5 그러나 그 종이 나는 나의 주인과 나의 처자를 사랑하므로 혼자 자유를 얻어 나가지 않겠다 하고 선언하면 6 주인은 그를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의 귀를 문이나 문설주에 대고 송곳으로 뚫는다. 그러면 그는 영원히 주인의 종이 된다. 9. 귀를 문이나 문설주에 대고 송곳을 뚫는 것은 고대 근동의 관습으로 완전한 예속과 순종을 나타내는 의식이었습니다. 고대 근동인 들에게 있어서 귀는 예속의 기관이었기 때문에 귀를 뚫린다는 것은 자유의 상실을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자유를 인간의 생각할 수 없는 영역에서 그리고 삶의 전체의 영역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예배자로 살아가는 자들에는 예배만을 강조하지 않으시고, 예배 이후의 삶을 통하여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10.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그 메시지가 나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눈앞에 보이는 문제에만 집중하지 않아야 합니다. 나의 삶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으며, 그 삶이 형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그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기쁨의 헌신과 자유의 헌신과 신앙고백이 삶의 전 영역에서 있어야 합니다. 이 모든 삶이 제단에 드려지는 번제와 화목제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입니다. 오늘 말씀 묵상하시면서, 제1순위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과 번제와 화목제를 회복하고, 그 이후에 주시는 자유와 기쁨으로 예배자의 삶이 되어 되어 열려지고, 풀어지고, 회복되는 행복한 삶이되시길 바랍니다. [2016 여름 청소년 연합 JCAMP] 리뷰영상 https://youtu.be/36ZjwrfNGjs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 http://happyqt.zz.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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