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미스터리, 하루 만에 녹색으로 변한 다이빙 경기장

2016 리우 올림픽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수영장의 물 색깔이 하룻밤 사이 푸른색에서 녹색으로 바뀌어 선수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렝크 수영장의 다이빙 풀 색깔이 지난 9일까지 푸른색이었다가 10일 갑자기 혼탁한 녹색으로 바뀐 겁니다.

선수들은 물에서 냄새가 나거나 피부에 이상 반응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전했는데요, 리우올림픽조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너무 많은 사람이 이용했으며 이것이 물의 화학적 균형에 변화를 초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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