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친구와의 만남에서

가슴에 담아야 할 지혜가 있습니다.

친구는 영원한 손님입니다.

친구는 가슴에 담아야 할 대상입니다.

친구는 아픔을 주고받는 대상입니다.

친구는 생의 마감까지 동행할 대상입니다.

친구는 부족함을 서로 채우는 대상입니다.

친구는 아름다움을 만드는 동행자입니다.

친구는 헤어질 때 가슴에 품는 대상입니다.

친구는 어떠한 처지에

어떤 모습으로 있던 똑같이 대해야 합니다.

친구는 새벽 2시에

어려움을 호소해도 도와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친구는 자신의 부속물이 아닙니다.

친구는 서로 이용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섬기는 관계여야 합니다.

이현청 /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중에서

영감을 주는 좋은글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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