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금융이야기] 반대매매(liquidation)

우리나라의 주식 매매는 후불제도로 주문을 내고 나서 3영업일이 지나서야 주식에 대한 인도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매수 주문을 냈는데 금액이 모자라 미수거래가 되었다면, 3일 후 주식이 인도될 때까지 미수금을 채워 넣어야 하지요.

이 미수금을 해결하기 위해서 부족금액만큼을 증권계좌로 입금하거나, 주식을 매도해야 합니다. 만약 3일째까지 이를 하지 않는다면 그 다음날에, 증권사에서 보유 중인 주식을 임의로 처분하여 부족한 금액을 회수하게 됩니다.

미수가 발생한 계좌의 부족금액을 회수하기 위해 매도주문을 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반대매매를 막기 위해서는 부족한 금액만큼을 입금해야 합니다.

★ 반대매매란 고객이 증권사의 돈을 빌리거나 신용 융자금으로 주식을 매입했을 경우, 빌린 돈을 약정한 만기 기간 안에 변제하지 못할 때 고객의 의사와 상관없이 주식을 강제로 일괄 매도 처분하는 매매를 말한다.

※ 준법감시인심사필 제48-0609 호(2016.8.9~20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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